
TIL - 2026-03-13
오늘 새롭게 알게 된 것
App Store 메타데이터는 다국어 일관성이 핵심이다. 한국어 기준으로 작성한 설명을 영어/일본어로 단순 번역하면 뉘앙스가 달라진다. 각 언어의 최종본을 한국어 원문 기준으로 재작성하니 메시지가 훨씬 통일되었다.
iOS Keywords는 검색 의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 기존에는 기능 키워드(AI, URL, 추출 등)를 나열했는데, 사용자가 실제로 검색할 법한 조합(
맛집저장,카페지도,가보고싶은곳)으로 변경했다. 100자 제한 내에서 복합 키워드가 더 효과적이다.Promotional Text와 Short Description의 역할 차이. Promotional Text는 앱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마케팅 문구이고, Short Description은 검색 결과에 표시된다. 각각의 노출 맥락에 맞게 톤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
스크린샷 리사이즈 시 파일 크기가 항상 줄어드는 건 아니다. 17proMax 시리즈 7장 중 일부는 리사이즈 후 오히려 용량이 증가했다(예: 17proMax5.png 1.04MB → 1.54MB). 이미지 내용과 압축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오늘 해결한 문제나 고민
"AI 자동 추출" 강조 vs 사용자 가치 중심 서술의 균형. 기존 Full Description이 AI 기능을 전면에 내세웠는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공유 한 번으로 저장"이라는 편의성이 더 와닿는다. 기능 나열 → 사용자 시나리오 중심으로 전체 구조를 개편했다.
일본어 메타데이터 신규 추가. App Name, Short Description, Full Description, Release Notes까지 일본어 섹션이 아예 없었다. 한국어/영어와 동일한 구조로 일본어를 추가하여 3개 언어 완전 지원 체계를 갖추었다.
키워드 전략 재수립.
AI,URL,추출같은 기술 용어를 제거하고맛집지도,카페지도,여행지도,가보고싶은곳등 사용자 검색 패턴에 맞는 키워드로 교체. 영어/일본어도 동일한 전략(food map,cafe map,グルメ地図)을 적용했다.
내일의 핵심 목표
App Store Connect / Google Play Console에 업데이트된 메타데이터 실제 반영 — 작성한 다국어 설명과 스크린샷을 스토어에 업로드하고 심사 제출
스크린샷 최적화 검토 — 리사이즈 후 용량이 증가한 이미지들의 품질/용량 트레이드오프 재확인
키워드 효과 측정 기준 마련 — ASO(App Store Optimization) 관점에서 변경된 키워드의 검색 노출 변화를 추적할 방법 검토